정겨운, 결혼 2년 만에 '이혼소송'...소속사 측 "맞다"

한해선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3.30 18: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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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결혼 2년 만에 이혼소송을 하게됐다.

30일 오후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정겨운이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냈다"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정겨운이 이혼 청구 소송을 낸 이유에 대해서는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우리도 확실히 알지 못하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겨운은 서모 씨와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3년간 교제 끝에 지난 2014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겨운은 최근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에 출연한 이후 휴식기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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