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명민-성동일-김영애-김상호, 영화 '특별수사' 뒷이야기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4.11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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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편지(감독 권종관)'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서울 압구성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박경림의 사회로 출연배우 김명민, 김영애, 김상호와 권종관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특별수사'는 변호사 사무장 필재(김명민)가 사형수(김상호)로부터 의문의 편지를 받은 뒤,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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