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로 종결한 6월의 쿨 썸머 룩

구하라 화보, 한껏 물 오른 여성미…'시선 강탈'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6.23 0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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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청순함의 대명사 구하라의 여름 화보가 화제선상에 올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구하라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번 화보는 녹색으로 물든 발리를 배경으로 여성미 가득한 구하라의 썸머 룩을 테마로 진행됐다.

화보 속에서 구하라는 유니크한 패턴들이 포인트로 담긴 원피스로 앙증 맞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핑크빛 실크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선 쇄골이 드러나도록 단추를 풀어헤쳐 '은근한' 섹시미를 어필했고, 여기에 미니백과 슈즈를 함께 매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긴 머리칼을 늘어뜨린 채 앉아있는 구하라의 다음 컷도 눈길을 끈다. 청량감 가득한 순백의 원피스에 수박 클러치를 한 손에 들어 유니크한 썸머 룩이 완성됐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도도한 눈빛까지, ‘여자’ 구하라의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는 평.

구하라의 패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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