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심이영 종영소감 "순영의 세월을 기억하며"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8.22 0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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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의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심이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 정한나)에서 한때는 퀸카였지만 현재는 아무것도 내새 울 것 없는 모순영 역을 맡아 극의 생기를 불어넣었다.

심이영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아이가 다섯'을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유난히 덥고 치열했던 올여름, 마지막을 저희 드라마와 함께 호흡해주심에 저희들도 더 힘내서 잘 마칠 수 있었다. 순영이의 세월을 기억하며 또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약해요"라고 밝혔다.

심이영은 극중 순영과 성태(심형탁)의 허세 가득한 밀당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태웠지만 이후 숨김없고 달달 로맨스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순영의 감출 수 없는 순수미를 생기 있는 표정과 특유의 눈웃음으로 녹여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심이영은 '아이가 다섯' 종영 이후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단막극 '국시집 여자'에서 소설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한 진우의 아내이자 잘 나가는 쇼핑몰 CEO 헤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이가다섯' 심이영 종영 소감, 사진=크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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