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황자役 이준기, '잘생쁨'의 정석… '운명적 로맨스' 극 견인한다

'달의 연인'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꽃배우들 웃음 활짝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8.30 06: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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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배우들의 웃음꽃 핀 현장이 공개됐다.

29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 이하 '달의 연인')는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女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린다.

4황자 '왕소'로 분하는 이준기는 가면으로 가려지지 않는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의 정석을 보여준다. '사극의 황제'인 그는 연기력은 물론, 현장을 유연하게 만드는 소통 능력과 선후배의 귀감이 되는 모습으로 극을 이끌어나갔다는 전언이다.

고려로 타임슬립하는 '해수' 역의 이지은(아이유)은 청초미를 뽐내는 동시에 다른  배우들 속에서 엔도르핀 활약을 하고 있다. 10황자 '왕은' 백현(EXO)이 미안한 듯 두 손을 살포시 모으고 있는 가운데 관자놀이를 만지는 이지은이 포착된 것. 여기에 강하늘-조민기-김산호와 함께 웃음이 터진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지은과 백현이 요절복통 에피소드를 촬영한 뒤 서로 웃음이 터졌고, 이지은은 강하늘-조민기-김산호 등과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아버지 '태조 왕건' 조민기를 중심으로 귀여운 꽃황자들의 인증샷이 웃음을 자아낸다. 조민기를 중심으로 강하늘-홍종현-남주혁-백현-지수-윤선우가 귀엽게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은 배우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케미를 만발했는지를 짐작케 한다

한편, 29일 1-2회 연속방송된 '달의연인'은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 날 고려 소녀 해수로 들어간 현대 여인 고하진이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의의 궁중 트렌디 로맨스다.

[사진=SBS '달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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