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종영소감 "시원함 드려 기뻤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8.31 08: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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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싸우자 귀신아'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3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김지선)에서 퇴마사 '박봉팔'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대 배우인 김소현(김현지 역)과의 호흡은 물론, 통쾌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 모두 완벽하게 표현해 배우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옥택연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웠는데 '싸우자 귀신아'로 시청자분들께 시원함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좋은 스태프와 배우들을 만나 행복하다"며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 함께 고생한 제작진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는 연기 호평에 대해 "좀 더 발전되고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9월 2일~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JYP NATION 콘서트 'MIX & MATCH' 무대에 오르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종영소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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