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 잇따른 성추행 논란 파문

이세영, B1A4 이어 인피니트도 "다 만졌다"?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1.29 0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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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지난 26일 tvN 'SNL코리아' 방송을 위해 촬영 현장에 도착한 'B1A4' 멤버들의 중요 부위를 '함부로' 터치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논란을 일으킨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에도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했을 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했었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B1A4'에 앞서 이세영의 희생양(?)이 됐던 아이돌그룹은 인피니트(INFINITE). 인피니트는 지난달 22일 'SNL코리아'에 출연할 당시 이세영 등 일부 여성 크루들에게 둘러싸여 요란한 '신고식'을 치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도 이세영은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달려가 신체 부위를 만지는 행동을 취한 뒤 'B1A4' 때와 마찬가지로 "다 만졌다"고 소리를 질렀다. 또한 이세영은 함께 호스트로 나온 배우 김민석에겐 방송 도중 '기습 뽀뽀'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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