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아내' 심이영 둘째 임신 "현재 3개월, 태교는…"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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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원영의 아내 심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4일 "소속 배우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현재 심이영이 임신 3개월째"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현재 출연 작품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았다.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웠지만 평소 본인의 꾸준한 건강관리와 제작진들의 배려로 건강상 큰 무리 없이 촬영 중이다"고 덧붙였다.

심이영은 현재 MBC '불야성', SBS '푸른 바다의 전설', JTBC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는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것이며, 드라마가 끝난 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면서 "많은 분들의 주신 사랑에 행운이 찾아 온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최원영 심이영 부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4년 2월 결혼해 그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심이영 둘째 임신, 사진=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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