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아"

정다은, 조우종과 5년간 열애 "공백기엔 소개팅도‥" 솔직 고백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2.07 15:54:03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날 프리랜서 아나운서 조우종(41)과의 열애설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KBS 아나운서 정다은(34)이 이튿날 정규 뉴스에 출연, "얼떨떨하다"는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오전 KBS 2TV '아침 뉴스타임'을 진행하던 정다은은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 전날 고영태와 검색어 최상위권을 다툰 얘기가 불거지자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문을 열었다.

굉장히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니까 이제 실감이 나요.


정다은은 '조우종과 5년 간 열애를 한 게 맞느냐'는 강승화 아나운서의 돌발 질문에 "5년 간 알고 지낸 것은 맞지만, 중간에 공백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정다은은 "중간에 소개팅을 했다는 소문 역시 사실"이라며 "어떻게 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제 공백기에 조우종이 아닌 다른 남성과) 소개팅을 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다은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축해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축하해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잘 살겠다. 미처 말씀을 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 소속 방송인 조우종씨가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