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데빌' OST 4월 발매, 송용진 프로듀서로 참여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17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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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데빌'이 오는 4월 OST 발매를 확정했다.

'더 데빌' OST에는 올 시즌 공연에 출연한 11명의 배우들이 모두 참여하며, '존 파우스트' 역의 송용진 배우가 OST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OST는 총 41개 트랙을 담은 2개 CD로 구성됐으며, 북클릿은 미공개 프로필과 공연 사진 등으로 48페이지를 꽉 채운다.

1CD는 공연과 같은 흐름으로 들을 수 있도록 전곡이 수록됐으며, 2CD에는 'Guardian Angel', 'Reign of Darkness', 'Mad Gretchen', '피와 살' 등의 주요 넘버를 담았다.

'더데빌' OST는 공연 포털 사이트 스테이지톡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판매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로 배송된다.

2014년 초연된 창작 뮤지컬 '더 데빌'은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올해 재연에서는 기존의 3인극을 4인극으로 바꾸며 캐릭터와 스토리의 변화를 꾀했다.

송용진, 정욱진, 임병근, 고훈정, 조형균, 장승조, 박영수, 이충주, 리사, 이하나, 이예은 등이 출연하며, 4월 30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알앤디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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