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감성 연주'로 패션쇼 무대 빛내

바이올리니스트 KoN(콘), 서울패션위크 김서룡 콜렉션서 환상적 라이브 연주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02 11: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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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지난달 30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 2017 FW 서울패션위크 김서룡 콜렉션에서 환상적인 바이올린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서룡 옴므의 의상을 입고 쇼의 처음부터 등장한 KoN은 라이브로 무반주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이며 기존의 쇼 음악과 확연히 차별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날 KoN은 자신의 누에보집시(Nuevo Gypsy) 앨범 곡들 중에서 두 유 리멤버 미(Do you remember me?), 에스메랄다(Esmeralda), 피란다(Piranda)를 차례로 연주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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