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라마 '김과장' 가고, '추리의여왕' 안방 찾는다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03 16: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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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배우 이원근, 신현빈, 최강희, 권상우(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여왕(연출 김진우, 극본 이성민)'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추리의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과 열혈형사 완승(권상우)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추리드라마. 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5일 밤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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