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등과 어깨 나란히

방탄소년단,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노미네이트..한국 가수 중 유일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11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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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한국 가수 중 유일하게 방탄소년단(BTS)이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The 2017 Billboard Music Awards)' 후보에 노미네이트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빌보드는 현지시각으로 10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오는 5월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각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이 중 방탄소년단은 '톱 소셜 미디어 아티스트(Top Social Media Artist)' 부문의 후보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리스트에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션 멘데스(Shawn Mendes)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함께 등재돼 있어 방탄소년단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매년 1년간 앨범과 디지털 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등을 기준으로 후보자를 선정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노미네이트 된 '톱 소셜 미디어 아티스트' 부문은 오는 5월 1일 팬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우리나라 가수 중에선 싸이가 2013년 불멸의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스트리밍 비디오'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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