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벚꽃 프로포즈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닿을 듯 말 듯 벚꽃키스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15 2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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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이 벚꽃 아래에서 달콤한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종영을 단 1회만 남겨둔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15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멍뭉커플’ 박보영과 박형식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무한 상승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목숨을 걸만큼 서로를 향한 절절한 사랑을 확인한 봉순(박보영 분)과 민혁(박형식 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던 봉순은 늦은 밤 민혁의 집으로 찾아가 “보고 싶어서요”라고 말했고, 이에 민혁은 봉순에게 뜨겁게 키스하며 두 사람의 사랑이 한층 더 깊어졌다.

이후 봉순은 장현(장미관 분)을 잡기 위해 민혁과 국두(지수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세 사람이 공조해 장현을 잡으며 마무리 돼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박보영과 박형식이 벚꽃 아래에서 입을 맞출 듯 다가선 모습을 공개해 두 사람이 드디어 악의 근원이었던 김장현을 잡고 꽃길 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 박형식이 달달한 눈맞춤을 하고 있는 가운데 벚꽃이 눈처럼 흩날리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형식과 그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박보영의 모습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더 깊어진 봉순과 민혁의 감정선을 고스란이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박형식이 박보영의 손에 반지를 껴주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혹시 프로포즈를 하는 게 아닐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벚꽃길 데이트의 화룡점정은 박형식과 박보영이 눈을 감은 채 키스를 할 듯 다가선 모습이다. 마치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그림 같은 비주얼의 두 사람의 모습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박수를 높이며 본방사수에 대한 욕구에 불을 지폈다.

해당 장면은 민혁이 봉순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함께 벚꽃 길을 거닐다 민혁이 봉순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두 사람이 봄기운 만연한 벚꽃 길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운 극강의 케미를 보여줄 것을 예고해 ‘힘쎈여자 도봉순’ 속 또 하나의 역대급 명장면 탄생을 벌써부터 기대케 했다.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 관계자는 "남다른 첫 만남 이후 많은 위기를 거치며 단단해진 봉순과 민혁 커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의 로맨스와 함께 자신이 지닌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살아왔던 봉순이 완성형 히로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마지막 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마지막까지 봉순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드라마하우스, JS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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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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