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또 7급 판정, 22일 재검 받는다 "이외 확인불가"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02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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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병무청으로부터 7급 판정을 받아 재검을 받는다.

소속사 UAA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아인은 5월 1일 현재 병무청으로부터 7급(재검)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이에 5월 22일 재신체검사를 받게 되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유아인은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됐으며, 2015년 12월 신체검사 과정에서 어깨 근육 파열과 함께 골종양 진단을 받았다.

이어 2016년 5월과 12월 모두 '재검 대상'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3월 15일 실시한 4차 검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 오는 22일 5번째 검사를 하게 됐다.

유아인은 현재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 슬럼프에 빠진 스타 작가 '한세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다음은 유아인 재검에 대한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유아인 소속사 UAA입니다. 

소속배우 유아인의 병역처분 관련, 입장을 전하고자 합니다. 

유아인은 5월 1일 현재, 병무청으로부터 7급(재검) 판정을 받은 상황입니다. 이에 5월 22일 재신체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외의 사항 등에 대해서는 확인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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