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극 '대학살의신' 무대에 선 송일국-이지하-최정원-남경주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6.27 16:51:48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정상윤 기자
  • jsy@newdaily.co.kr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배우 송일국, 이지하, 최정원, 남경주(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대학살의신' 프레스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6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대학살의신'은 지식인의 허상을 유쾌하고 통렬하게 꼬집은 작품으로 프랑스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 정상윤 기자
  • jsy@newdaily.co.kr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