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이 맞다면 결혼날짜 앞당겼을 것"

송중기♥송혜교 "혼전 임신 아냐" 과속스캔들說 강력 부인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06 12: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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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지난 5일 충격적인 결혼 발표로 네티즌들을 '멘붕'에 빠뜨린 '송송 커플' 측이 세간에 일고 있는 '혼전 임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 측은 "온라인에 돌고 있는 혼전 임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결혼 날짜를 봐도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송혜교와 송중기의 소속사는 지난 5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2017년 10월 마지막 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지금으로부터 약 3개월 뒤 혼례를 올리겠다는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만약 두 사람이 혼전 임신 사실을 감추려 했다면 결혼 날짜를 굳이 3개월 뒤로 잡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임신 3~4개월째가 되면 아무리 날씬한 임산부라 하더라도 어느 정도 체형 변화가 불가피해지기 때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촬영을 모두 마친 지난 2015년 말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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