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작사·작곡·프로듀싱, 모두 도맡아

'천재 뮤지션' 지코, 솔로 미니앨범 '텔레비전' 발매..가요계 돌풍 예고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12 11:23:28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대세 뮤지션' 지코가 12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텔레비전'을 발매, 음반시장에 강력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블락비 지코의 신곡 발표는 지난 4월 발매한 'SHE'S A BABY' 후 3개월 만이며 미니앨범으로는 2015년 12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갤러리'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지코는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모두 도맡아 했다. 미니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됐으며, 투 타이틀 곡인 '안티(ANTI)'와 '아티스트(ARTIST)'를 비롯해 지난해 11월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RIANGLE)', 지난 4월에 선보인 싱글앨범 '쉬서베이비(SHE'S A BABY)'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코는 '안티(ANTI)'가 "스스로에게 악담을 쏟아내는 파격적인 곡"이라고 밝혀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지코의 파격적인 음악과 함께 다양한 트랙별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지코의 신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진 상황.


지난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HER' 'Very Good' 'Toy' 등 블락비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그만의 감각적인 음악성을 과시해왔다.

그동안 지코는 '말해 Yes or No' '보이즈 앤 걸스(Boys And Girls)' '너는 나 나는 너'와 '사랑이었다'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RIANGLE)' 'SHE`S A BABY' 등 솔로곡을 발표하며 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新음원 킬러'의 행보만을 걸어왔다.

지코가 보여준 음악들은 그가 얼마나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아티스트인지를 알게 해 준다. 묵직하고 강렬한 힙합부터 말랑 말랑하고 섬세한 곡들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블락비 지코'와 '솔로 지코'의 경계는 뚜렷해졌고 음악 세계는 더욱 풍부해졌다.

지코는 발매하는 신곡마다 대중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신보, '텔레비전'에도 지코는 자신의 음악적 색깔에 대한 끝없는 '탐구 결과물'을 담아냈다. 지코의 고뇌가 담긴 결과물이 또 어떻게 반짝일지 기대된다.

한편 지코는 12일 오후 6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텔레비전'을 발매한다.


[자료 제공 = 세븐시즌스]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