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없었으면 어쩔 뻔?"

'정글의 법칙' 하니, 김병만도 인정..뭐든지 척척 해내는 '하보스'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2 2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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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엑스아이디(EXID)의 하니가 21일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에 출연, 뭐든지 척척 해내는 의욕의 ‘하보스’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스케줄 상 홍콩에서 바로 출발한 하니는 책과 정글 필수품 등 만발의 준비를 해 무사히 경유지에서 병만족과 합류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빗줄기에 2시간 이상을 대기,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를 향했다.

출발 전부터 꼭꼭 숨겨둔 목적지는 괴수의 땅 ‘코모도 섬’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파충류이자 최대 몸길이 3m, 몸무게 165kg에 육박하는 코모도 드래곤이 있는 곳이다.

하니는 목적지 도착 후 송재희, 이완, 민규, 조정식과 함께 섬 탐사를 나섰다. 탐사하던 중 코모도 드래곤을 발견, 모두가 두려움에 떨며 1시간 가까이 대치했으나 확인 결과 제작진이 위험에 대비해 준비한 모형으로 드러나 모두를 허탈하게 만들기도.

통발, 밧줄, 종이 냄비, 도끼, 파이어 스틸 등을 준비해온 하니는 병만족을 진두지휘하며 ‘하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어 하니는 대어를 낚기 위해 작살과 뜰채 망을 만들어 밤바다로 출격했다.

[사진 제공 =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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