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박서준X강하늘, '런닝맨' 출격 "보스 찾아라"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06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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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박서준과 강하늘이 '런닝맨'에 떴다.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여름방학 특집 1탄'으로 박서준-강하늘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범죄와의 전쟁-보스를 찾아줘'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박서준-강하늘은 '경찰'로 '런닝맨' 멤버들 중 '보스'를 찾아내야 했다. '보스'에 대한 정체는 미션 성공 시 힌트로 주어졌는데, 이를 획득하기 위해 박서준과 강하늘은 몸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서준과 강하늘은 몸풀기 첫 미션부터 열의에 찬 모습으로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능력자' 김종국과의 허벅지 씨름대결부터 강하늘의 깜짝 댄스, 박서준의 폭풍 애교까지 두 사람은 다양한 반전 매력들로 촬영장을 사로잡았다. 

이어 최종 레이스에서는 냉철한 경찰의 모습으로 180도 돌변, '보스'에 대한 수사망을 좁혀 나가며 긴장감 넘치는 스릴만점 이름표 뜯기로 '런닝맨' 멤버들을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두 대세 배우 박서준과 강하늘의 활약상은 6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 8월 9일 개봉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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