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창의-앤더스랭글랜즈 "우리가 '웨타' 제작진"

이기륭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07 15:40:05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임창의 라이트닝 기술 감독과 앤더스 랭글랜즈 시각효과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 웨타 제작진 내한 프리젠테이션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웨타 디지털은 영화 '혹성탈출'을 비롯해 '아바타', '반지의 제왕' 등 시리즈를 탄생시킨 디지털 시각 효과 기업이다. 임 감독은 2009년 웨타 디지털에 입사해 '혹성탈출', '아바타', '어벤져스' 등 다수 작품에 참여했고 앤더스 랭글랜즈 감독은 MPC(The Moving Picture Company)에서 13년간 근무하면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마션',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 다수 작품에 참여했고 이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웨타 디지털에서의 첫 작품이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유인원의 리더 시저가 인간군 대령에 의해 가족과 동료들을 잃고 결국 전쟁에 나서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