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박지일, 이번엔 차기대권주자로 변신

영화부터 드라마·연극까지 종횡무진 활약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28 2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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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배우 박지일이 MBC 새 주말 드라마 '돈꽃(연출 김희원, 극본 이명희)'에 출연한다.

드라마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지배당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박지일은 극중 나모현의 아버지로 보수여당의 능력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차기대권주자로 등장해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올해 들어 드라마 '역적 홍길동', '김과장', '듀얼', '병원선'부터 영화 '남한산성'에 이르기까지 대중들에게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박지일은 현재 연극 '오펀스'에서 해롤드 역으로 공연에 매진 중이다.

박지일은 "연초부터 다양한 역할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 역할도 극에 맞게 신선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돈꽃'은 '도둑놈 도둑님' 후속으로 11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간미연, 김윤경, 문지윤 등이 속해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로 영화, 연극 투자&제작 및 R&D웍스(차지연, 리사, 이예은, 고훈정, 송용진)와 MOU관계를 통해 뮤지컬 제작 투자도 겸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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