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이 故김주혁 빈소에 오지 못한 이유? "정글에 들어가 연락두절‥"

'정글의 법칙' 촬영 삼매경.."하필 인터넷도 터지지 않는 곳에"
SBS 관계자 "부고 소식 전하기 위해 최선 다할 터"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01 1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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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을 통해 故김주혁과 인연을 맺은 가수 정준영이 아직까지도 고인의 비보를 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SBS 관계자는 1일 "현재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인터넷도 터지지 않는 '오지'로 들어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며 "김주혁씨가 돌아가신 이후 계속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현지에 나가 있는 촬영팀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정준영은 '정글의 법칙 - 쿡 아일랜드' 편 녹화를 위해 지난달 29일 여타 출연진과 함께 출국한 상태다. 귀국 예정일은 오는 5일.

한편 '1박2일'의 다른 멤버들(차태현, 김종민,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은 모두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특히 차태현은 사망 당일부터 빈소에 머물며 마치 상주처럼 조문객을 맞고, 장례식장 대소사를 챙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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