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이루 父子, '같은 듯 다른' 매력 발산

'트라이(TRY)' 광고 촬영 현장 스틸 공개돼 '눈길'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09 1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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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父子)가 전통 있는 속옷 브랜드 '트라이(TRY)'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광고 촬영에 나선 태진아 부자의 현장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오전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에서 태진아 부자는, '같은 듯하면서도 다른' 두 사람만의 매력을 패션으로 승화시켰다.

동일한 '블랙 슈트'를 입었지만 태진아는 블랙 와이셔츠에 블루 계열의 넥타이를 매치, 한층 고급스러운 멋을 냈고, 이루는 '노타이'에 흰색 와이셔츠로 젊은이다운 패기를 드러냈다.

쌍방울 측 관계자는 "평소 돈독한 가족애를 과시하며 대표적 '부자(父子)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두 분의 이미지가 트라이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중장년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태진아와, 주부시청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루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CF 광고를 함께 찍은 건 11년 만에 처음이다. 앞서 태진아 부자는 2006년 한 소주 브랜드 광고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출처 = 진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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