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요정' 박경림, TV조선 '무비&컬처 박경림의 레드카펫' 단독 MC 꿰차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을 안방극장에서 만난다"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09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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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방송인 박경림이 TV조선 <무비&컬처 박경림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에서 단독 MC로 나선다.

영화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방송인 박경림이 영화 전문 진행자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하는 <무비&컬쳐 박경림의 레드카펫>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를 현장에서 만나보는 ‘네모난 인터뷰’를 중심으로, 톡톡 튀는 내레이션으로 재미를 더한 영화&문화계 이야기까지 들려주는 신개념 무비&컬처쇼.

특히 <레드카펫>에서는 방송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들을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드카펫> 관계자는 "박경림은 오랜 기간 동안 영화 관련 행사에서 활약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영화 전문가다운 면모를 갖춘 진행자"라며 "영화배우들에게 신뢰도와 친밀도가 높은 만큼 다른 방송에서 듣기 힘든 속 깊은 이야기들로 매 시간을 가득 채울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화와 문화를 더 즐겁게 만나는 <무비&컬처 박경림의 레드카펫>은 오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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