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가수협회에 '맛있는 녀석들' 출연금지 건의?

'쪼는 맛' 게임에 "나 쉰 둘이야" 나이 강조해 폭소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24 16:35:47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승철이 방송에서 미식가임을 입증했다.

24일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이승철이 출연해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과 함께 소갈비탕 먹방에 나선다.

이승철은 “오늘 나오게 된 이유는 문세윤과 김민경 때문”이라고 전하며 오래 전 회식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이승철은 ”맛있는 녀석들의 초창기 때였다. 굳이 말하면 그때는 나가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저게 과연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으나 지금은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 이승철은 딱 한 입만 먹을 수 있는 일명 ‘쪼는 맛’ 게임을 앞두고는 “맛있는 녀석들 많이 봤다. 내가 걸리면 가수협회에 이야기 해서 밥도 안 주는 못 쓰는 프로그램이니 여기엔 출연하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진행된 ‘쪼는 맛’ 게임은 이승철의 노래 가사 중 “밖으로 나가버리고”의 마지막 음절을 가장 짧게 부른 사람이 한 입만에 당첨된다. 그러나 출연자 중 한 명이 30초 이상 마지막 음절을 부르면 전원 먹방.

이에 김민경을 비롯한 멤버들은 이승철에게 “부탁 드립니다”며 간절한 읍소를 했으나 이승철은 “못해. 나 쉰 둘이야”라고 나이를 강조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고.

과연 이승철은 이날 소갈비탕을 먹을 수 있을지 24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iHQ]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